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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북 단양군 온가족 가을여행지로 단양 천연동굴 인기! 2020/10/22
온가족 가을여행지로 단양 천연동굴 인기!
 
재미와 낭만, 힐링을 책임질 온가족 가을여행지로 단양 천연동굴 탐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단양 천연동굴은 물과 영겁의 시간이 빚어낸 자연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1년 내내 영상 14∼15도 정도를 유지해 여름에는 ‘시원해서’, 겨울에는 ‘따뜻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최근에는 장기화 되는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부족한 운동량과 아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다이내믹한 자연학습장으로 단양 천연동굴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카르스트 지형인 단양은 총 180여개에 달하는 석회암 천연동굴이 지역 전체에 골고루 분포돼 있으며, 일반에 개방된 동굴은 고수동굴, 온달동굴, 천동동굴 등 총 3곳이다.
많은 동굴 중 다양한 색조의 석회암이 장관을 이뤄 종종 세계 3대 미굴(美窟)인 미국 루레이 동굴(Luray Cavern)과도 비교되는 단양 대표 동굴은 고수동굴이다.
천연기념물 256호로 지정된 동굴은 약 200만 년 전 생성돼 현재까지 발견된 길이는 총 1395m에 달한다.
개방된 구간은 940m정도로 전 구간에 걸쳐 거대한 종유석들이 장관을 이뤄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며, 마치 신비의 지하궁전을 연상케 한다.
발길을 옮길 때 마다 보이는 마리아상, 천년의 사랑, 사자바위, 에어리언 바위 등 자연조각품은 그 정교함과 신비로움을 자랑하며, 아시아 최고의 미굴(美窟)로 언론에 소개되고 있다.
약 10만 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온달동굴(천연기념물 제261호)은 총 길이700m인 수평동굴로 굴 입구 높이는 2m정도다.
온달장군이 수양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달동굴로 불리며, 드라마 세트장으로 유명한 영춘면 온달관광지 내에 위치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안타깝게 개최되지 못한 고구려 유일 문화축제인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단양군은 지난달 25일 ‘단양 온달동굴 무(無)장애 시설 종합 정비 기획연구 및 기획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천연동굴의 무(無)장애 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기도 하다.
최근 온달전시관도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일반에 개방돼 방문객들은 온달의 탄생부터 온달과 평강의 만남, 역사적 기록까지 시간적 흐름에 맞춘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와 흥미를 더할 수도 있다.
1977년 마을주민에 의해 발견된 천동동굴(충청북도 기념물 19호)은 470m길이의 동굴로 종유석과 석순의 생성이 매우 느리게 이뤄지고 있어 동굴 발달 초기단계인 만유년기의 동세를 보여주는 특징이 있으며, 석순의 규모는 장대하지 않지만 매우 정교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신비로운 자연의 조화를 간직하고 있는 단양의 천연동굴은 코로나블루를 해소할 가을철 가족여행지로 안성맞춤”이라며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역대책 마련 및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 충북 제천시 제천시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가을철 '숨은 관광지'에 선정 2020/10/22
제천시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가을철 '숨은 관광지'에 선정
- 한국관광공사와 문광부가 선정한 신규개방 관광지 6곳에 뽑혀 -
- 자연형 수로와 달빛정원 등 제천시의 신상 관광지 덩달아 주목 -
 
제천시 의림지의 용추폭포 유리전망대가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가을철 '숨은 관광지'에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와 문광부가 선정한 가을철 숨은 관광지는 총 7곳으로 최근 신규개방 관광지 6곳과 한정개방 관광지 1곳이 선정되었으며,
 
금년 8월 말 대중에 첫 선을 보인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는 신규개방 관광지로 이름을 올렸다.
 
의림지는 현존하는 국내 최고 수리관개 시설이자 유서 깊은 명승지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자원이자 관광자원이다.
 
시는 의림지 폭포의 자연미와 야간 경관조명의 조화로움을 갖춘 용추폭포 인도교 개선사업을 최근 마쳤다.
 
기존 인도교가 정밀안전진단결과 D등급을 받으며 재시공하는 과정에서 인공암벽 보강으로 안전성 향상과 함께 자연미를 한층 강화하였으며,
 
다리 난간에 분수와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폭포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특히, 전망대 바닥에 설치한 매직유리는 이채로운 경험과 스릴을 제공하며 관광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에는 용추폭포 외에도 체류형 관광을 견인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솔밭공원 자연형수로와 문화의 거리 달빛정원 등 ‘물의 도시’ 제천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다른 신상 관광지도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관광지는 지난 7월 온라인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추천받은 관광지 2209곳을 대상으로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용추폭포 유리전망대를 포함해 서울 홍제유연, 동해 베틀바위산성길, 울진 국립해양과학관, 밀양 표충사 우리아이마음숲놀이터, 광주 전일빌딩245, 제주 서귀포 치유의 숲 등이 선정되었다.
 
3 충북 영동군 사랑과 낭만의 힐링 공간, 영동와인터널 오랜 기다림 끝 ‘문 활짝’ 2020/10/22
사랑과 낭만의 힐링 공간, 영동와인터널 오랜 기다림 끝 ‘문 활짝’
코로나19로 8개월간 임시휴관 후 재개관, 가을의 특별한 추억 선사
 

와인향 그윽한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의 새로운 관광활력을 이끌고 있는 영동와인터널이 휴장 8개월여만에 다시 문을 연다.
 
영동와인터널은 와인의 문화부터 시음, 체험까지 와인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와인문화공간이다.
 
2018년 10월 제9회 대한민국와인축제 개최에 맞춰 정식 개장한 이후, 특별하고 섬세한 오감만족 힐링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영동 와인터널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약없는 휴장 상태에 들어갔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되고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면서, 영동와인터널도 많은 이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전국의 주요 와인동굴은 이미 개장 후 관광객들은 맞고 있지만, 영동와인터널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더 세심한 방역대책 추진 차원에서 개장 일정을 조금 늦춰 이달 24일(토)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다만, 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및 소독 후 입장, 마스크 착용 등의 기본 방역수칙은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운영된다.

군은 시간차 인원 분산 입장 및 관람중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 및 시음판매, 특산물 판매 등은 방역상황 내에서 운영되지만, 기존의 식당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운영하지 않을 방침이다.
 
재개장을 기념해 코로나 극복 기원 이벤트 행사로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무료 입장할 예정이다.
 
군은 오랜 기다림 끝에 재개장하는 영동와인터널이, 와인1번지 영동을 알리고, 많은 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관람 시설물들과 프로그램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람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람 편의와 질도 높이기로 했다.

힐링사업소는 현재도 영동와인과 영동와인터널의 매력을 알리고자 재개관 준비에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더욱이 영동군의 명품 축제 ‘대한민국와인축제’가 코로나19로 취소되면서, 영동와인의 특별한 맛과 멋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이들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영동와인터널은 와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와인 한 잔의 여유와 감성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마음을 달래고 낭만과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폭4∼12m, 높이4~8m, 길이420m로 규모의 영동와인터널은 영동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 중 과일나라 테마공원에 이어 두번째로 문을 열었다.
 
전시, 시음, 체험, 판매 등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며 5개 테마 전시관, 문화행사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섰다.
 
4 전북 진안군 진안군 부귀 메타세쿼이아 길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2020/10/22
진안군 부귀 메타세쿼이아 길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 진안-전주 잇는 1.5km구간 사진 촬영 명소로 각광 =
 
진안군 부귀 메타세쿼이아 길이 한국관광공사의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비대면 관광지는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ㆍ가족단위 테마관광지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단풍 및 가을테마에 부합한 관광지 등을 기준으로 검토해 선정됐다.
메타세쿼이아 길은 계절마다 각기 다른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며 관광과 사진촬영, 드라이브 코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진안에서 전주를 연결하는 구 지방도로인 모래재 가는 길에 위치한 1.5km 구간의 길이다. 이 길을 걸으면 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향기에 취해 마치 산림욕장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철따라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며, 영화, CF,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기도 하다.
이전에도 ‘아우디 코리아’ CF가 촬영됐고, 영화 「국가대표」에서 주인공 하정우 등 스키선수들이 코치 성동일과 자전거를 타고 달렸던 길이기도 하다.
또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남녀 주인공이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한 곳이자 「내 딸 서영이」 에서 이보영이 걸었던 곳이다.
최근에는 길 옆에 주차장과 쉼터가 만들어져 천천히 쉬어가며 거닐 수 있는 힐링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비대면관광지 100선을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여행주간 웹' 에 등재하고, 네이버 등 주요포털사이트 온라인 매체 광고를 통해 국민들에게 홍보한다.
해당 관광지를 찾는 국민을 대상으로 티맵 네비게이션에서 목적지 설정 후 도착한 사람에게 증정하는 기프티콘 이벤트, BC카드, 현대자동차 등과의 연계 마케팅 등도 진행한다.
 
비대면관광지 100선 정보는 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 자세히 나와 있다.
 
 
 
5 충남 서산시 서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즐기면 기념품도??!! 인기 만점 2020/10/22
서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즐기면 기념품도??!! 인기 만점
인증장소 23개 추가 운영, 이용자 꾸준히 증가세 -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운영하는 ‘서산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용자가 날로 증가세를 보이며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스탬프 투어’는 정해진 주요 관광지에 방문해 스탬프(도장)를 받아오면, 방문 인증 개수에 따라 비누, 소금 등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사업이다.
 
도장을 직접 찍는 ‘종이스탬프’와 모바일을 이용한 ‘모바일 스탬프’가 있으며, 그중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비대면 여행 선호도 있지만 ▲시민 편의 다양한 콘텐츠 마련 ▲홍보강화 등을 주요 요인으로 들 수 있다.
 
시는 올해 인증장소를 기존 9곳(서산9경)에서 해미순교성지, 서산향교, 동부시장 등 23곳을 추가하며 시민들의 방문 폭을 넓혔다.
 
또한, 안내판 설치 및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 관광 명소 안내서비스(서산여행 앱) 제공, 기념품 다양화(4개) 등 여행 트렌드에 신속히 대응한 것이 주요했다.
 
실제 작년 9월 말 기준 모바일스탬프투어 이용자 수는 76명이었으나 올해 9월 말 기준 148명으로 2배가량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예전에는 거리 차로 9개를 하루에 인증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반나절이면 15개를 인증할 수 있다”라며 “서산의 숨겨진 명소들을 누비며 역사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마련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인증장소 확대(40개소 이상), 다양한 이벤트 개설, 홍보활동 강화(청소년 대상) 등을 준비 중이다.
 
6 전북 익산시 용안생태습지공원,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 선정 2020/10/22
용안생태습지공원,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 선정
- 코로나19 방역지침 지키며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로 평가 -
 
익산 용안생태습지공원이 한국관광공사와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선정한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에 뽑혔다.
 
이번‘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유명 단풍명소는 제외하고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소규모‧가족단위 위주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및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가운데‘단풍과 가을’주제에 부합하는 관광지들이 선정되었다.
 
용안생태습지공원은 관광객 밀집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어 코로나19 시대에 가족 나들이로 안성맞춤인 여행지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대규모 생태습지 공원으로 깔끔하게 조성된 나무데크를 따라 산책하기 좋을 뿐 아니라 가을 억새와 코스모스, 나비바늘(가우라)꽃 등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 최근 생태습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용안생태습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고 안전하고 여유롭게 가을 정취를 느끼며 힐링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 충남 보령시 보령시, 단체관광객 여행 인센티브 운영 재게 2020/10/22
보령시, 단체관광객 여행 인센티브 운영 재게
- 기준 인원 20인~50인에서 10인으로 완화…방역 관리자 지정 의무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했던 단체관광객 여행 인센티브를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대폭 강화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가 발표한 여행 인센티브는 단체관광객 기준인원이 20인, 50인 이상에서 10인 이상으로 완화하는 반면 1인 최대 지원액은 2만 5000원에서 3만 5000원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내수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관광사업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당초 외국인에서 내·외국인으로 확대해왔으나,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인센티브를 임시 중단했었다.
 
하지만 10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됐고, 관광분야 경기 침체 해소를 위해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해 운영키로 했다.
 
지원안에 따르면 내·외국인은 1인 1일 최대 7000원 지원은 기존과 같고, 1박은 기존 1만 5000원에서 2만 원, 2박 이상은 기존 1인 최대 2만 5000원에서 3만 5000원으로 상향됐다.
 
당일의 경우 유료관광지와 식당 1개소, 1박의 경우 유료관광지 2개소와 식당 2개소, 2박 이상의 경우 유료관광지 3개소와 시 지정 관광지 1개소, 식당 3개소를 이용해야 한다.
 
시 지정 관광지는 머드화장품 공장 또는 머드박물관, 전통시장, 김공장 또는 김 판매장, 수산시장 또는 건어물 시장 등이며, 유료 관광지로는 스카이바이크와 짚트랙, 패러글라이딩, 석탄박물관, 무창포 타워, 성주산자연휴양림, 개화예술 공원 등이 있다.
 
인센티브는 이용일수에 따른 유료관광지와 식당, 보령시가 지정한 관광지 등을 이용했을 경우 가능하며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받을 수 있고, 개인이 아닌 여행사에 지급하게 된다.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해서는 보령시와 사전에 협의하지 않은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특히, 코로나19 지역 감염 차단을 위해 단체관광객들은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책임 방역관리를 수행해야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오제은 관광과장은 “이번 인센티브 강화에 따라 지역 내 관광객 유입을 통한 경기침체가 해소될 것”이라며, “방문객들은 반드시 방역 지침을 준수하시고 산해진미가 가득하고 풍경이 빼어난 보령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8 충남 부여군 가을 빛깔로 단장한 부여, 꽃들의 전쟁 펼쳐진다 2020/10/22
가을 빛깔로 단장한 부여, 꽃들의 전쟁 펼쳐진다
-29일부터 제17회 백제왕도 부여국화축제 작품전시-
-궁남지, 정림사지, 백제문화단지 국화조형물 분산 배치-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한바탕 꽃들의 각축이 벌어진다.
 
19일 군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궁남지, 정림사지, 백제문화단지 일원에서 제17회 백제왕도 부여국화축제 작품전시회가 열리며,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시물 설치 등 전시회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는 민선 7기 들어 국화 전시회에서 국화축제로 확대 개최하는 첫 해였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군은 군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공식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국화작품 분산 전시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여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와 더불어 백제 사비시대의 국제 교역항 부여 구드래 선착장부터 백제대교까지 약 2km의 거리, 12ha 면적에 걸쳐 조성된 전국 단일 면적 최대의 대규모 코스모스 단지가 장관을 이루어 주말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으며, 이에 질 새라 부여대교에서 중정 배수장까지 30ha 면적에 대단위로 조성된 백마강 억새단지도 새하얀 억새꽃과 함께 가을 절경의 절정을 펼치고 있어 부여에서는 국화, 코스모스, 억새 등 가을 꽃들의 대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그리고 10월 말쯤부터 시작되는 세계유산 부소산성의 가을 단풍길 역시 부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한껏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부여국화축제 작품전시회 기간동안 백제문화단지는 부여군민 신분증을 제시하면 50% 할인 입장이 가능하며, 정림사지는 부여군민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서동공원 궁남지, 정림사지, 백제문화단지와 읍·면사무소에 국화 조형물과 화단국을 배치하여 지역주민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람 할 수 있도록 전시할 계획”이라면서 “코로나19에 지친 군민과 관람객에게 위로와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9 경북 고령군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 10. 30 ~ 31일 밤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다. 2020/10/22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 10. 30 ~ 31일 밤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다. 


'2020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夜行)'이 10월 30~31일 18시부터 고령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원이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고령군은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서로 안전한 거리를 두고 관람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개막식 등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 결정하였다.
 
야경(夜景)에는 지산동 고분군 야경 외 4개 프로그램, 야로(夜路)에는 달빛고분산책 외 1개 프로그램, 야사(夜史)에는 가야금소리마당 외 1개 프로그램, 야화(夜畵)에는 고령갤러리 외 1개 프로그램, 야설(夜說)에는 현의노래 외 1개 프로그램, 야시(夜市)에는 夜한 포토샵 외 2개 프로그램, 야숙(夜宿)에는 월하야숙 외 2개 프로그램 등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을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행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입장도우미가 마스크 착용 확인, 발열 체크, QR코드 인증절차를 걸쳐 행사장 내부로 입장하도록 하는 등 행사장 방역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며 더불어 인기 유튜버와 함께하는 랜선 야행 운영을 통하여 비대면으로 야행 행사를 공개하여 대가야 고령의 문화, 야간 경관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금번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 기간 동안 총 7곳의 프로그램 스팟에서 스탬프를 받으면 기념품을 증정 받는 스탬프투어도 함께 진행되며,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행사를 기념한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증샷 이벤트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광고 링크에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대가야생활촌 6인실 1박부터 도시락가방 런치백, 친환경 세제 등을 증정 받을 수 있고, 행사 시작일인 10월 30일(금)부터 11월 10일(화)까지 참여 가능하다.
 
한편, 올해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막식, 대가야복장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을 예정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최근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등재 대상 선정과 함께 야간 경관 조명의 설치로 지역 야간 관광의 새지평을 열게 되었다. 이로써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민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쌓인 피로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야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yahaeng.kr)
 
 
 
10 경남 경남 관광지 7곳, 전국관광기관협의회 발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 2020/10/22
경남 관광지 7곳,
전국관광기관협의회 발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

 
- 가을철 숨은 야외 관광지 소개.. .유명 관광지 쏠림현상 해소 기대
- 개별·소규모 단위 위주, 거리두기 여행 실천 관광지 중 단풍·가을 주제
- 경남은 창원 진해드림로드, 통영 생태숲, 밀양 사자평 등 7곳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11개 지역관광공사로 구성된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발표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경상남도의 관광지 7곳이 선정됐다.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유명 단풍명소를 제외하고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최근 2년 이내 신규 오픈 관광지, ▲개별·소규모·가족단위 위주 주제(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및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자체 입장객 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중에서 ‘단풍과 가을’ 주제(테마)에 부합하는 관광지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경남에서 선정된 7곳은 창원 ‘진해 드림로드’, 통영 ‘생태숲’, 밀양 ‘사자평 고원습지’, 거제 ‘숲소리공원’, 의령 ‘한우산 드라이브길’, 남해 ‘바래길-화전별곡길’, 거창 ‘감악산’이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이번에 선정된 비대면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 누리소통망(SNS) 기자단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https://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재철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우리 도에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가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단풍명소보다 밀집도가 낮은 비대면 여행지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여행 중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를 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가을 비대면 관광지 경남지역 7곳>
 
① 내 마음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꿈길~
▲ 진해 드림로드(창원) = 각기 색다른 4개의 길로 이루어진 드림로드를 걷다보면 산·바다·하늘, 자연의 3중주를 감상할 수 있다. 다채로운 모습의 드림로드에는 해군테마공원 목재문화체험장 등이 있어 가족 나들이로도 안성맞춤이다.
 
② 도심 속 일상의 쉼표
▲ 통영생태숲(통영) = 편백나무 등 산림이 내뿜는 청정한 공기와 전망대마다 펼쳐지는 통영항의 아름다운 정경은 방문객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를 준다. 미리 예약을 하면 숲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생태숲을 탐방할 수 있다.
 
③ 영남알프스 사자평 억새길에서 힐링트래킹
▲ 사자평 고원습지(밀양) = 케이블카를 타고 재약산에 올라 250만평의 억새 군락지 사자평과 국내최대 고산습지 산들늪을 지나는 고산 힐링 트래킹을 통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상쾌함을 느껴보자.
 
④ 숲소리 들으며 힐링하는 곳
▲ 숲소리공원(거제) = 올 3월에 문을 연 숲소리공원은 동·식물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도심속 휴식 공원이다. 동물체험장에서 양과 토끼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고, 편백나무 산책로 주변에 설치된 벤치와 평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다.
 
⑤ 자연속 힐링 드라이브
▲ 한우산 드라이브 코스(의령) = 잘 정비된 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서 한우산에 오르면 오색찬란한 단풍과 억새들이 반기는 곳이다. 정상에 위치한 도깨비 숲에서 도깨비를 만나보자.
 
⑥ 보물섬 남해에서 느끼는 가을의 절정
▲ 바래길7코스-화전별곡길(남해) = 이국적인 독일마을 광장을 지나 화천변을 따라 양떼목장으로 이어지는 화전별곡길은 아름다운 풍경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길이다. 양떼목장을 지나 내산저수지 옆 바람흔적미술관에 들러 예술작품과도 만날 수 있다.
 
⑦ 감악산에서 신선놀음
▲ 감악산(거창) = 거창읍 전경과 합천댐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자랑하는 곳이다. 등산로인 물맞이길을 따라 올라가면 중턱에서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신라시대 사찰 연수사를 만날 수 있다. 야경이 아름다운 산 정상에서 쏟아지는 별을 관람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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