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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미군 주둔지 근처에서 만들어져 팔리던 것이 이제는 전국으로 퍼져 ...
경기 평택시
막국수
횡성의 먹거리는 한우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
강원 횡성군
오골계구이
오래전 충남 논산에서 천연기념물인 오골계를 식용으로 개량한 ‘연산...
강원 양구군
의령 소바(메밀국수)
일본의 소바를 우리나라 식으로 개량한 음식인 메밀국수는 가다랭이 ...
경남 의령군
여름철 몸보신에 그만인 삼계탕
여름철 보양식으로는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삼계탕만 한 것이 없다. 뚝배기 한가득 담겨 나오는 삼계탕이 보글보글 끓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콧등에 땀이 송골송골 맺힐 터. 살이 실하게 오른 닭에 몸에 좋은 각종 한약재를 첨가한 삼계탕은 그윽한 향과 진하게 우러난 국물 맛이 매력적이다. 찹쌀을 안에 넣어 익힌 닭의 살코기는 한약재의 맛이 배어들어 쫄깃쫄깃하면서도 구수하다. 깨알 정보 tip 어린 닭으로 끓인 삼계탕을 이르는 말인 ‘영계백숙’의 본래 말은 ‘연계백숙’이다. 부드럽고 연하다는 뜻의 연(軟)을 써서 어린 닭을 표현한 것. 시간이 흐르며 이 말이 비슷한 의미를 가진 ‘영계’라는 말로 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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