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구, '시끌북적 문학축제' 지용제 개막
광양시, 부처님오신날 ‘쉼과 치유의 광양 여행’ 추천
광양시, '박물관·미술관 주간' 문화·관광 연계 여행코스 추천
‘꽃길 걸어요’, 영주소백산철쭉제, 23일 개막
밀양시,, ‘말랑말랑 스탬프투어’ 본격 운영
담양 죽화경 데이지장미정원축제 20일 개막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16~17일 개최
남원 대표 야간관광,월광포차' 본격 운영

광양시는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황금연휴를 맞아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쉼과 치유의 광양 여행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1
2
3
4
1
옥룡사지
2
성불사
3
불암사
4
운암사
광양에는 백운산과 섬진강을 중심으로 ▲백운사 ▲옥룡사지 ▲성불사 ▲중흥사 ▲불암사 등 역사와 문화가 깃든 사찰과 절터가 자리하고 있다. 해발 약 900m 지점에 위치한 백운사는 상백운암과 하백운암을 품은 수행·기도처로 알려져 있다. 보조국사와 구산스님이 수행한 곳으로 전해지며, 백운산 동곡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과 자연경관이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정상부에서는 광양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옥룡사지는 도선국사가 35년간 머물며 제자를 양성한 곳으로 전해지는 절터다. 현재는 건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동백나무숲과 어우러진 풍경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옥룡사 동백나무숲 인근에 위치한 운암사는 소실 이후 종견스님이 중창한 사찰로 알려져 있다. 경내에는 높이 40m 규모의 황동약사여래입상이 조성돼 있다.
성불사는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당시 소실된 후 1965년 무현선사가 초암을 세우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약 2km 길이의 성불계곡 끝자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웅전 ▲관음전 ▲극락전 ▲오층석탑 ▲범종각 등이 조성돼 있다. 중흥사는 중흥산성 안에 위치한 사찰로, 도선국사가 창건한 운암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찰에는 ▲쌍사자석등(보물 제103호) ▲삼층석탑(보물 제112호) ▲석조지장보살반가상(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42호) 등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다압면에 위치한 불암사는 섬진강을 조망할 수 있는 사찰이다. 극락전을 중심으로 ▲원통전 ▲산신각 ▲지장전 ▲종각 ▲수행공간인 템플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불암사유물전시관에서는 ▲업경대 ▲금동입상불 ▲쌍사자광명등 ▲연꽃무늬석재사리함 등 원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유물 2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광양시는 산사 방문과 함께 ▲광양유당공원 ▲망덕포구 ▲배알도 섬 정원 ▲전남도립미술관 등 지역 관광지를 연계해 둘러보면 더욱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 산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광양의 자연과 문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천년 고찰에서 지친 마음 정화하고 치유하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5월 14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광양시, 부처님오신날 ‘쉼과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