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갈치조림
목포의 여름철 대표 생선이 민어라면, 목포의 가을철 대표 생선은 ...
전남 목포시
묵은지 닭볶음탕
완주군에서 닭볶음탕 전문식당을 찾는다면 꼭 마당에 나와 식당과 어...
전북 완주군
낙지볶음
동구에는 맛있는 낙지볶음 전문점들이 넘쳐난다. 팽이버섯, 미나리를...
울산 동구
★족발
순대와 술국 등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자면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족...
서울 마포구
족발
보쌈의 부드럽고 향긋한 수육도 좋지만, 각종 양념이 진하게 배어들...
서울 양천구
★떡볶이
‘신당동 떡볶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양옆으로 주욱...
서울 중구
바지락회무침
강진의 청정 해역에서 잡아 올린 바지락은 국내에서 최고의 품질을 ...
전남 강진군
두루치기
두루치기란 본래 이것저것 넣고 함께 볶는 것으로 전라도의 향토음식...
경기 광명시
해물닭볶음탕
닭볶음탕은 토막 낸 닭에 매콤한 양념을 넣고 국물이 자박자박하게 ...
전남 순천시
색동두부
화순군은 메주콩 말고도 검정콩과 파란콩을 더해 세 가지 색이 어우...
전남 화순군
전통 방식으로 잡아 올린 싱싱한 숭어
매년 4월이면 강서구의 가덕도로 사람들이 몰려든다. 160년 전통을 가진 육수장망 기법으로 잡아 올리는 숭어를 맛보기 위해서다. 무형 문화유산인 가덕도 숭어들이를 구경하고, 이 경이로운 방법으로 잡아 올린 숭어를 그 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니 미식가들에게 이보다 더 황홀한 유혹은 없을 터이다. 등이 붉은 빛을 띠는 숭어회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제철 숭어는 찰지고 단맛이 돌지만 제철이 아닌 숭어는 별다른 맛이 없으니, 숭어의 참맛을 보고 싶다면 가덕도로 향하는 것이 좋겠다. 깨알 정보 tip 수도권 인근에서는 숭어를 먹는 일이 흔치 않으나, 조선 시대에는 숭어가 진상품이었으며, 일본에서는 성게, 해삼 창자 젓과 함께 숭어가 ‘천하의 3가지 별미’로 여겨진다. 숭어는 철분과 각종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빈혈을 예방해 주며, 피로를 회복시켜준다. 오장을 보호하고 소화기관을 강화시키고, 노화를 방지하기도 하니 장점이 많은 민물고기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