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10월의 광천, 풍성한 가을 축제 펼쳐진다
보령시, 은빛 억새, 대하·전어... 보령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태안군, 천혜의 자연 유산... 대한민국 사구축제 10일 개최
‘전통 위에 새로운 즐거움 더한다’ 고창모양성제 15일 개막
‘11월 가을은 유자천국’… 고흥유자축제, 11월 12일 개막
명실상부 전국 대표 짬뽕 도시 군산, 짬뽕페스티벌 9일 개막
장성군, 꽃강에서 맥주 파티...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여수시, 스치는 1박에서 머무는 3박으로 ‘관광 대전환’
진안고원 마이산 가을꽃 축제 4일 개막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26개 명소가 선정되며‘명품관광도시 당진’을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_삽교호 바다공원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전국의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당진시는 8개 분야(▲미식, ▲자연‧생태, ▲ 여행 취향, ▲문화‧예술‧전통, ▲체험 콘텐츠 레저‧스포츠, ▲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건축물)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매년 약 6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와 전국에서 유일하게 일출‧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왜목마을관광지’는 2개 이상 분야에 선정됐다. 또한 면천읍성, 솔뫼성지, 합덕제, 신리성지, 필경사, 장고항, 아미미술관, 신평양조장 등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신현숙 관광과장은 “대국민 프로젝트를 통해 당진의 대표 관광지와 다양한 관광자원들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관광사업 추진을 통해 매년 1천만 이상이 방문하는 명품관광도시 당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삽교호 및 왜목마을 등 26개 관광지가 당당히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8월 26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보령시, 은빛 억새, 대하·전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