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도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와 함께 하세요!!(11월 5일까지 개최 예정 행사 전면취소)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11월 첫째 주 부산불꽃축제를 시작으로, 마지막 주 월드컵 응원 드론쇼까지 광안리 M 드론 라이트쇼의 뜨거운 열기와 흥행은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11월 5일 ‘부산불꽃축제’ 공연은 3년만에 돌아온 화려한 제17회 부산불꽃축제와 함께 진행되며, 땡큐커튼콜 타임(21시)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드론 콘텐츠와 대형불꽃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다. 11월 12일 ‘부산사투리’ 공연은 SNS에서 유행하는 유쾌하고 귀여운 부산사투리를 재미난 음악과 함께 공연하여 부산사투리의 매력을 알린다.
11월 19일 ‘힙합의 역사’는 10대 청소년들이 가장 열광하는 힙합공연을 주제로, 강렬한 힙합 음악을 배경으로 래퍼, 비보잉 콘텐츠 등을 공연한다. 11월 26일 ‘월드컵 응원’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보내며 광안리에 모인 관광객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며 응원을 함께할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무려 45만의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웠던 BTS 드론쇼 공연의 열기를 이어 11월에도 부산불꽃축제, 월드컵 등 대형행사와 함께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제 명실상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광안리 M 드론 라이트쇼로 발전하고 있다. 쌀쌀해지는 가을 밤, 광안리 해변의 화려하고 신나는 밤을 즐기고 싶으신 많은 분들이 오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불꽃축제부터 월드컵까지 광안리 밤을 더 뜨겁게! 11월도 광안리 드론쇼라이트쇼는 계속됩니다. (이태원 참사로 11월 5일까지 개최 예정인 공연·행사를 전면 취소합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2년 10월 31 일자